법률사무소 소개

언론보도
디트NEWS24 2026.03.27

“전 과정 직접” 전관변호사 남동희의 자신감

“2014년 대전가정법원 선임 부장판사로 보임하면서 가족과 함께 대전에 정착했고, 13년째 거주 중이다. 올해 대전에서 개업한 유일한 전관 변호사인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수많은 사건을 처리하면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 노하우가 가장 큰 자산이다.

법률신문 2026.03.23

남동희 전 부장판사, 영우 대표변호사로 새 출발

남동희(사법연수원 28기) 전 청주지법 부장판사가 최근 대전 소재 법률사무소 영우 대표변호사로 개업했다. 남 대표변호사는 서울 배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각급 법원에서 부장판사를 역임하며 풍부한 재판 실무 경험을 쌓았다.

머니투데이 2025.08.26

[주요 판결] “성매매 근절” 업소서 여성 촬영해 후원금 챙겼다…40대 유튜버 실형

청주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남동희)는 명예훼손, 주거수색, 감금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유튜버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동종 범행으로 재판 중임에도 또다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법률신문 2021.06.30

[주요 판결] 성폭행 무혐의 처분 났다고 무조건 고소인 무고죄로 처벌 안돼

대전지법 형사2부(재판장 남동희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성폭력 무고 사건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고려하고 무죄추정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 판결이다.